Studio YON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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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이야기

아빠가 상상하면, 엄마가 만듭니다.

Studio YONA는 부부의 이름을 딴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 아빠가 "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"고 이야기하면 개발자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줍니다. 언젠가는 아들이 만들고 싶은 앱도 만들어 줄 거예요. 우리 가족이 귀엽고 재밌고 행복한 것, 그게 이 스튜디오의 전부입니다.

가족 먼저

우리 가족이 정말 필요한 것부터 만듭니다.

함께 나누기

우리의 기쁨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.

걸어온 길

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.

시작 가족의 필요

포토부스에 가기 어려운 날, 아이와 함께 귀여운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.

지금 두 개의 앱

EDSN Frame(어디서나 프레임)은 App Store에서 만나볼 수 있고, 두 번째 앱 탐정의 녹음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앞으로 더 많은 즐거움

우리 가족의 일상에서 태어난 아이디어를 하나씩 앱으로 만들어 갑니다.

Studio
YONA

우리 가족이 쓰고 싶은 앱을 만듭니다. 그리고 당신의 가족에게도 전합니다.